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이수일 기자

mayshia@naver.com

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e30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승부수 던진 서울시, '재개발·모아타운' 쌍두마차로 노후 빌라→아파트 속도전

레미콘 운송비 인상 부결에 노심초사…건설업계 "2~3주 내 합의하면 OK"

2조원대 현금부자 DL이앤씨, 필리핀 MCRP 프로젝트 순항…이익금 회수로 결실

순차입금 2조 줄인 SK에코플랜트…AI 인프라로 기업가치 재도약

"주식으로 돈 벌고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에 유입

지역사회와 온정 나누는 업계…"소외계층 돕겠다"

연말이 다가오자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나섰다. 소외계층을 도와 상생하겠다는 것이 기업들의 판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300박스를 전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매년 연말 농심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2008년부터 시작했으며, 그동안 나눈 라면은 총 7만 박스에 이른다.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라이징 중견기업] '넥쏘' 수소용기 독점공급… 일진하이솔루스, 내년 흑자 노린다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하이솔루스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을 노린다. 특히 정부의 수소 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일진하이솔루스는 내년에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수소전기차 모델 넥쏘의 차세대 모델에 수소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 수소용기 공급량은 올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 현대차가 2018년 'FCEV 비전 2030'을 밝히면서 목표 수소차 생산량을 2025년 13만대, 20..

[라이즈 중견기업] '넥쏘'로 역전 홈런 노리는 일진하이솔루스…상용차로 미래 준비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하이솔루스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을 노린다. 특히 정부의 수소 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일진하이솔루스는 내년에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수소전기차 모델 넥쏘의 차세대 모델에 수소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 수소용기 공급량은 올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 현대차가 2018년 'FCEV 비전 2030'을 밝히면서 목표 수소차 생산량을..

"가성비·완판 아이템 준비" 아성다이소, '연말 총결산' 진행

아성다이소가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연말 총결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품 카테고리별 올해의 베스트 브랜드, 재구매율 TOP10, 판매 TOP30의 재고를 확보해 선보이는 '득템 데이'와 지난 1년 간 다이소몰에서 판매 데이터 등을 분석한 '2024 다이소몰 리포트' 등으로 구성했다. 득템 데이는 이날부터 진행하며, 월요일부터 하루씩 뷰티, 주방, 청소, 수납, 문구 카테고리..

"문화 발전에 기여" 현승훈 화승 회장, 부산박물관에 기부금 1억원 전달

화승그룹은 9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지정기탁금 전달식에서 현승훈 화승그룹 회장이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에게 지정기탁 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현 회장의 뜻에 따라 부산박물관 후원을 통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기탁금 1억원은 부산박물관 전시 유지 및 관리,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설치 등 홍보사업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현 회장은 '인화'(人和) 기치 아래 부산의 지역사회 경제 및..

브이샘 흑자전환 주역 문승만, 아주산업 신임 대표 선임

아주산업이 9일 문승만 전 브이샘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회사는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혁신과 도약을 가속화하고, 조직문화와 내실 강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문 신임 대표는 1991년 아주산업에 입사해 33년간 현장 사업소장, 영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현장 중심의 경영 노하우를 쌓아왔다. 2022년부터는 아주산업과 싱가..

육류사업 확장 나선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 전면에 세운다

대상그룹이 육류 사업을 전반적으로 재편해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 국내에서 새로운 매출처를 확보해 영향력을 키워나겠다는 전략이다. 5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대상과 합병하는 방안을 제외한 상태에서 대상네트웍스의 육류 사업을 재편할 계획이다. 대상네트웍스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회사다. 지난 6월 대상네트웍스가 정육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고기나우' 서비스를 종료한 것도 사업 개편의 일환이다. 사업 재..

진로토닉워터에 화력 모은 하이트진로음료, 주류사와 SNS 마케팅

하이트진로음료는 짐빔·발렌타인·조니워커 등 주류 브랜드와 협력해 하이볼 레시피를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서울의 밤 유자'와 협업을 통한 하이볼 레시피를 선보였다. 꾸준히 협업에 나서는 배경엔 자제 제품인 진로토닉워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실제 진로토닉워터는 국내 토닉워터 시장에서 오프라인 기준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는 믹서 브랜드다. 지난해..

발효유 만년 2위 빙그레…요플레로 정점 바라본다

빙그레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에 등극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을 확대해 급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전략이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 상반기 빙그레의 소매점 판매시점정보관리(POS) 발효유 매출(815억원)은 남양유업(799억원)을 상회하며 1위에 올랐다. 연간 단위로 보면 남양유업이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 상반기엔 빙그레가 남양유..

재무건전성·친환경 투자로… 불경기 극복 나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일홀딩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건설 경기 침체 등의 파고를 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핵심 사업군마다 내부 목표재무비율에 맞춰 재무건전성 제고에 힘을 쏟는다.3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토양오염 복원사업 및 지하수 정화 등의 사업을 검토하는 한편, 폐기물수집·운반업 등의 사업의 경우 인수합병(M&A) 등도 살펴보고 있다. 폐합성수지 관련 사업의 경우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가 추진 중이다. 탄소..

성장 동력 확보에 힘 쏟는 한일홀딩스…재무건전성 제고도

한일시멘트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일홀딩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건설 경기 침체 등의 파고를 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핵심 사업군마다 내부 목표재무비율에 맞춰 재무건전성 제고에 힘을 쏟는다. 3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토양오염 복원사업 및 지하수 정화 등의 사업을 검토하는 한편, 폐기물수집·운반업 등의 사업의 경우 인수합병(M&A) 등도 살펴보고 있다. 폐합성수지 관련 사업의 경우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CJ그룹 식품 양대산맥 제일제당·프레시웨이…떼고 붙이기 속도전

CJ그룹 식품군의 양대산맥인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가 한 박자 빠른 구조조정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을 K-푸드 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미국 사업은 슈완스 중심으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계열사 통합에 나서며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르면 이달 내 바이오사업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을 진행한다. 회사가 지난 3월 FNT 사업부문을 바이오 사업부문과 통합한 지..

계열사 떼고 붙이고… CJ, 식품 양대산맥 전열 가다듬는다

CJ그룹 식품군의 양대산맥인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가 한 박자 빠른 구조조정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K-푸드 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미국 사업은 슈완스 중심으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계열사 통합에 나서며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르면 이달 내 바이오사업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을 진행한다. 회사가 지난 3월 FNT 사업부문을 바이오 사업부문과 통합한 지 9개월여 만이다.회사는 지난 3..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한 목소리 중견업계, 경쟁력 강화 초점

중견업계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하며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전무 1명, 상무보 3명 등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형권 1사업본부장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경훈 홈케어사업실장, 심재정 글로벌신사업TF장, 한두원 선행개발실장 등 3명은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심 TF장은 미국 등 해외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TF장으로 선임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임원..

[글로벌 치킨대전②] 현지화 전략 강조한 윤홍근號 BBQ "중남미·동남아 중심 확장"

제너시스BBQ 그룹이 '맥도날드를 넘어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국가별 특성에 맞춰 현지화 전략으로 K-치킨 해외 영토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1일 제너시스BBQ 그룹은 2025년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치킨 매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BBQ가 중남미에 관심이 큰 배경엔 성장 잠재력이 있다. 중남미는 약 6억 5000만명의..

previous block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