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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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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버 비즈니스를 본격 추진하며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업체로 도약하기로 했다. 21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실버케어의 방향성을 의미하는 키워드로 '시니어(S.E.N.I.O.R)'를 제시하며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니어(S.E.N.I.O.R)는 △노인돌봄 서비스(Silver-care services) △크루즈여행 및 각종투어(Enjoying travel)..
코웨이가 체험 마케팅을 통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알리기에 나섰다.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히기 위해 유력 브랜드와의 제휴를 추진할 방침이다. 20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서울·부산·경기 등 전국 17개 벤츠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비렉스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객이 해당 체험존에서 비렉스 안마의자인 페블체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정하지..
일진전기가 미국의 보편적 관세 부과 추진에 맞춰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현지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한다는 점을 내세워 미국 정부를 설득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20일 일진전기에 따르면 회사는 2026~2030년 미국 에너지업체에 4318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양사가 지난해 11월 이 같은 내용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같은 계약은 일진전기가 퀀텀점프(대도약)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일진전기가 미국의 보편적 관세 부과 추진에 맞춰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현지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한다는 점을 내세워 미국 정부를 설득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20일 일진전기에 따르면 회사는 2026~2030년 미국 에너지업체에 4318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양사가 지난해 11월 이 같은 내용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같은 계약은 일진전기가 퀀텀점프(대도약)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미국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가 팝업스토어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19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스타필드 하남에서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빌리지 in 스타필드'에서 만난 한국코카콜라 측의 설명이다. 통상적으로 식음료업계에겐 크리스마스는 성수기다. 송년회 등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소비가 이어지다 보니, 업체들마다 연말 대목을 노리고 마케팅에 열을 올린다. 코카콜라도 마찬가지다. 다만 타사와는 다른 특징이 있다. 1931년..
대상은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의 '노슈거에디드 크리미'와 '노슈거에디드 청크' 등 2종의 신제품을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관계자는 "최근 저당 식품과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무가당·고단백 땅콩버터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2종은 설탕이나 대체당 없이 95% 이상의 땅콩으로 맛을 냈으며, 식물성 오일과 소금을 넣었다. 1..
한국인삼공사는 혈당 케어 브랜드 '지엘프로'가 출시 보름 만에 누적 판매 1만세트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시 5일 만에 3100세트, 보름 만에 1만세트를 돌파하며 연매출 1400억원을 넘는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출시 초기 판매 수량보다 9배 정도 높은 수치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요인으로 2030세대를 꼽았다. 지엘프로 더블컷의 20대 구매율은 지난해 정관장 제품 20대 구매율 대비 약 2배 이..
웅진그룹의 골프장 운영 계열사 렉스필드컨트리클럽(렉스필드CC)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국내 골프시장의 경우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객단가 하락 등에 인해 수익성이 감소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해외 소재 골프장을 확보해 이용객수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고른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18일 웅진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2월 20일 계열사인 골프장 운영업체 렉스필드CC..
웅진그룹의 골프장 운영 계열사 렉스필드컨트리클럽(렉스필드CC)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국내 골프시장의 경우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객단가 하락 등에 인해 수익성이 감소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해외 소재 골프장을 확보해 이용객수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고른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18일 웅진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2월 20일 계열사인 골프장 운영업체 렉스필드CC의 주식 283만 5476주를..
CJ제일제당이 그린바이오 분야 글로벌 1위인 바이오사업부 매각을 추진한다. 그린바이오는 생명 자원에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글로벌 그린바이오 시장규모는 2099억 달러(2024년)에서 3226억 달러(2030년)로 증가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18일 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부 매각 주관사로 모건스탠리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오는 12월 본입..
농심이 선보인 '신라면 툼바' 및 hy가 선보인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가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신라면 툼바' 브랜드 합산 판매량이 출시 두 달만에 1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앞서 회사가 지난 9월 브랜드 출시와 함께 선보인 용기면 '신라면 툼바 큰사발면'는 출시 약 두 달 만에 500만개가 판매됐고, 이어 10월 선보인 봉지면 '신라면 툼바'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7일 경기 김포시 소재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커피와 간식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장병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적힌 국방 무늬 슬리브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스타벅스가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지원하는 히어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스타벅스는 국군 장병을 첫 번째 히어로로 선정해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앞서 회사는 지난 9월..
남양유업이 20개 분기만에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앤컴퍼니 체제 출범 6개월만이다. 남양유업은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5억9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 2분기 160억원 영업손실이 3분기 들어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4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개별기준으로도 올 3분기 영업이익 23억 1400만원, 순이익 10억 400만원으로 흑자전환을..
2차전지 제조 솔루션업체 엠플러스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2.4% 증가한 4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6.6%에서 16.0%로 9.4% 포인트 상승했다. 매출이 336억원(2023년 3분기)에서 266억원(2024년 3분기)으로 20.7% 감소됐지만, 비용을 줄인 덕분에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실제 매출원가율은 78.4%에서 71.4%로, 매출 대비 판매비와..
불스원이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제품 판매량 확대뿐만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에도 힘을 쏟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온라인 판매 채널 비중 확대를 통해 고성장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14일 불스원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까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온라인 매출 목표 비중을 50%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자체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불스원몰'을 기반으로 한 매출 성장에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