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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이수일 기자

mayshia@naver.com

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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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꽃 정기구독 '플로린' 신규 모종 3종 추가

교원 웰스는 자체 꽃 모종 정기구독 상품 '플로린'에 3종의 신규 모종을 추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플로린에서 제공하는 꽃 모종은 기존 7종에서 10종으로 늘어났다다. 새롭게 추가한 모종은 백일홍, 채송화, 일일초다. 이들 모종은 7월부터 10월 사이에 개화기를 맞는 제철 품종들로 더위에 강해 여름철에도 쉽게 재배할 수 있다. 모종 개발은 화훼 모종업체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품종 선정부터 생육 검증,..

여름 성수기 달구는 아이스크림 시장…빙그레, 제로 슈거로 맞불 놓는다

아이스크림업계 빅3가 여름 성수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제로 칼로리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해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이다. 2일 빙그레에 따르면 회사는 '더위사냥 제로 디카페인 커피'와 '생귤탱귤 제로 감귤' 등 당류 제로 빙과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2종 모두 당류 0g을 설계했다. 더위사냥 제로 디카페인 커피는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해 카페인 부담을 줄였다. 생귤탱귤..

"2028년 매출 1조 목표"… 글로벌 영토 확장 나선 오뚜기

오뚜기가 '글로벌 오뚜기'로 도약하기 위해 2028년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법인별로 현지 시장을 공략하되, 글로벌 대형 유통업체에 지속적으로 입점해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소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대만·홍콩·태국에 있는 맥도날드에 케첩·소스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다른 국가나 다른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일본(버거킹), 미국(코스트코)에..

"2028년 글로벌 매출 1조원 달성" 오뚜기…프랜차이즈 소싱 강화

오뚜기가 '글로벌 오뚜기'로 도약하기 위해 2028년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법인별로 현지 시장을 공략하되, 글로벌 대형 유통업체에 지속적으로 입점해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소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대만·홍콩·태국에 있는 맥도날드에 케챂·소스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다른 국가나 다른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일본..

'제3회 시멘트의 날'…이현준 시멘트협회장 “탄소중립 실현 및 환경문제 노력”

"순환자원 재활용 확대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체제 확립을 공고히 한다면 시멘트업계가 지속가능발전사회를 선도적으로 견인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3회 시멘트의 날'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장이 이날 강조한 키워드는 탄소중립이다. 실제 시멘트업계는 통합환경관리 대상 업종에 편입돼 2027년까지 질소산화물의 배출..

"0칼로리 죠크박 라인업 완성" 롯데웰푸드, '씨없는 수박바 0칼로리' 출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씨없는 수박바 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로 '죠스바', '스크류바' 등과 함께 죠크박(죠스바·스크류바·수박바)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여름 성수기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고객센터 등으로 소비자 출시 요청이 꾸준하게 이어져 '씨없는 수박바 0㎉' 제품화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초코..

하이트진로 "소주 진로, 세계 증류주 판매 23년 연속 1위 브랜드"

하이트진로는 자체 소주 브랜드 진로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는 전 세계에서 974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다. 이는 1초당 77병씩 팔리는 수준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세계 주요 증류주 브랜드 대부분의 판매량이 감소한 가운데, 진로는 2001년..

"간편식 면 시장 주도권 잡자"… SPC삼립, 신제품 출시 속도

SPC삼립이 가정간편식(HMR) 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숙면(熟麵·건면의 일종) 브랜드 하이면의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여가 시간 확대 등으로 갈수록 커지고 있는 HMR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건면은 튀기지 않은 면을 뜻한다. 30일 SPC삼립에 따르면 회사는 하이면 얼큰버섯칼국수, 하이면 멸치칼국수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회사가 식품의약처안전처에 식품 보고를 한 것을 고려하면, 연..

HMR 면 시장 공략 잰걸음…SPC삼립, 하이면 신제품 출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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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콘크리트 골재품질 향상 방안

콘크리트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제조에 사용되는 각각의 원재료가 정해진 기준 이상의 품질을 만족해야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콘크리트를 구성하는 원재료 중에서 가장 큰 용적(약 70%)을 차지하는 골재의 경우 품질 확보 문제가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골재는 건설구조물의 품질 확보 측면에서 건설구조물의 안전과 더 나아가 국민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으로, 국가에서 관리해야 할 중요한 건설 재료로 인식돼야 하지만 현실은 품질기준 미달..

"소주 사업 활성화 노력" 신세계L&B, 제주소주 물적분할 결정

신세계L&B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제주소주를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물적분할인 만큼 제주소주의 지분 100%는 신세계L&B가 소유한다. 오는 7월 5일 주주총회를 열고, 채권자 이의제출기간(7월 5일~8월 6일)을 거친 후 오는 8월 6일 분할한다. 분할등기 예정일은 8월 12일이다. 자본금은 신세계L&B 220억원, 제주소주 50억원으로 결정됐다. 신세계L&B는 제주소주 물적분할 배경에..

"코코아 가격 급등 여파" CJ푸드빌 뚜레쥬르, 초콜릿 빵·케이크 3.9% 인상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 제품 가격이 잇달아 오르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도 초콜릿을 사용한 빵과 케이크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지난 20일 코코아(카카오 열매를 가공한 것) 원료를 활용한 초콜릿 품목 27종에 한해 판매 가격을 평균 3.9% 인상했다. 가격 인상은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급등한 것이 결정적이다. 미국..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 매장 366개로 확대

아성다이소는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픽업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져 픽업 서비스 가능 매장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다이소몰 픽업 서비스는 상품을 온라인 주문하고 가까운 다이소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106개 점포에서 가능했는데, 이번에 270개 점포를 늘려 총 376개 점포에서 픽업이 가능해졌다. 지난 1~18일 픽업 서비스 주문건수는 서비스..

배달앱 '노크' 선보인 hy "배송 영역 확대…지역 확대 검토 중"

hy는 배달앱 '노크'(Knowk)를 출시하고 서울 강서구에 한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hy 관계자는 "서울 강서구의 경우 마곡 등에 직장인들이 많고 거주할 수 있고 주민들도 많은 상권이라고 판단했다"며 "내부 테스트 결과 배달앱을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노크는 주문 중개 플랫폼이다. 'Know'와 'K-local'의 합성어로 '지역 상권을 알..

체질 개선 속도 내는 대교…에듀테크 강화 위해 노리코리아 흡수합병

대교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실버 관련 사업을 집중하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도 확장해 나간다. 비용 절감 등을 위해 통합하거나 청산하는 작업도 단행한다. 26일 대교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0월 1일 비용절감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라인교육업 계열사 노리코리아를 흡수합병할 예정이다. 에듀테크 기술의 내재화 및 효율화 목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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