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매출 1조 목표"… 글로벌 영토 확장 나선 오뚜기
오뚜기가 '글로벌 오뚜기'로 도약하기 위해 2028년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법인별로 현지 시장을 공략하되, 글로벌 대형 유통업체에 지속적으로 입점해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소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대만·홍콩·태국에 있는 맥도날드에 케첩·소스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다른 국가나 다른 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일본(버거킹), 미국(코스트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