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 데이터랩' 업그레이드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이 업그레이드됐다. 2021년 2월 개설된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이동통신, 신용카드, 내비게이션, 관광통계, 조사연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특화 융합분석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업·지자체·학계 등 2666개 기관·기업, 총 1만 3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2022년 2월 기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관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