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지역주민 주도 관광추진조직 19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DMO) 19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공모로 14개소를 선정하고 지자체 추천을 받아 관광거점도시형 5개소(부산, 강릉, 목포, 안동, 전주)를 선정하는 등 총 19개의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선정했다. 올해 지원받는 신규 또는 2년 차 11개 조직은 강원 동해시 (사)동해문화관광재단, 강원 평창군 (사)평창군관광협의회, 충북 영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