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남 광양시는 차세대 신소재산업 단지조성 하나로 추진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최종 통과됐다고 2일 밝혔다.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에 전남 광양시, 경북 포항시, 충남 당진시가 참여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1355억 원(국비 924, 지방비 103, 민자 328)을 투자해 철강소재 고부가가치화와 친환경 자원순환 2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