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오색옥수수 '신소득 작물' 시동...시범실증재배 '소비자 공략'
전남 영암군이 신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실증 중인 오색옥수수를 수확해 소비자 눈길과 입맛을 공략한다. 20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아시아종묘와 함께 지역 기후에 맞는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2018년부터 작목별 품종선발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시종면 일원에서 오색옥수수 시범재배에 들어갔다. 흑색, 백색, 자색, 황색, 남색 등 오색이 다양하게 혼합된 오색옥수수는 첨가물 없이도 당도가 높으며 찰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