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시 승격 30주년 10월 한달간 문화행사에 '들썩'
전남 광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광양 K-POP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 한 달 시민들의 화합과 볼거리 제공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5일 오후 7시 열리는 ‘광양 K-POP 슈퍼콘서트’는 광양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돼 레드벨벳, NCT드림, 다비치, 엘리스, 미소, 열혈남아, 마스크, NTB 등 K-POP 스타들이 대거 찾아와 꽉 채운 공연을 선물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