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 현대차 등 국내 5개사와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차와 기아, 르노코리아 등 국내 5개 완성차 회사들이 설을 앞두고 일제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13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 따르면 협회와 현대차·기아, 르노코리아, 한국GM, KG모빌리티는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설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에 참여한다. 무상점검 기간 동안 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겐 엔진 및 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 등을 점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