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MW, 키스와 협업한 특별 모델 드라이빙센터 전시…세번째 협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4010007102

글자크기

닫기

김정규 기자

승인 : 2025. 01. 14. 16: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월 말까지 전시 예정
BMW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와 협업
BMW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와 협업한 'XM Kith 콘셉트' 특별 전시./BMW코리아
BMW코리아가 다음 달 중순까지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와 협업해 제작한 모델을 특별 전시한다.

14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2025 BMW XM Kith 콘셉트는 BMW와 키스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모델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4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해 말에는 키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해당 콘셉트는 BMW M 전용 SAV XM에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가 BMW와 함께 디자인한 독창적 요소들을 더해 완성한 차량이다. 전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열리며 드라이빙센터 내 BMW M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외관은 키스가 협업을 위해 개발한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메탈릭 색상이 적용됐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 주변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보라색 빛을 발한다.

최초의 BMW M 전용 모델 M1의 디자인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높이를 앞쪽은 30㎜, 뒤쪽은 35㎜ 낮췄다. 양 바퀴 사이 거리는 40㎜ 늘려 스포티한 비례를 완성했다.

아울러 실내에는 키스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 M 스트라이프와 조합된 키스 엠블럼 등 독점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김정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