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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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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논란에도 해명 못 내는 이유 “국방부가 보류지시”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K-방산 산·한·연·군 거대지성 한 자리에…‘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속보] 법사위, 김건희 여사 고발…'증인불출석·동행명령 거부'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눈 앞의 표만 바라본 결정"이라며 질타했다. 황운하 혁신당 원내대표·차규근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야당 대표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세금 깎아주는 일에 동참하면 민생은 누가 지킨단 말인가. 이 대표님 실망이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의원들은 "금투세까지 폐지하면 이 대표의 대표 철학인 기보소득..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을 꾸려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공천개입·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치겠다고 나섰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은 오늘부터 윤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여론 조작·정치자금법 위반·국정농단 등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 부부가 저지른 불법을 남김없이 밝혀내 진실을 국민께 공개하고 법..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우 의장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 "대통령이 불가피한 사유 없이 시정연설을 마다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시정연설은 정부가 새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예산편성 기조와 주요 정책 방향을 국민께 직접 보고하고 국회 협조를 구하는 국정의 중요한 과정..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이재명 당 대표 1인 방탄 정당을 넘어 당 전체가 '거대한 범죄 카르텔'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들의 범죄 혐의를 무마하기 위해 국회를 정쟁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민주당의 나쁜 행태는 반드시 저지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돈 봉투 사건과 관련해서도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도 마땅한데..
윤석열 정부 들어 세 번째 본예산인 2025년 예산안을 두고 야권에서 '분식회계 예산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윤 대통령 부부를 닮은 예산안이라며 대통령과 함께 탄핵하고 다시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윤 대통령이 예산안 협력을 구하는 시정연설이 예정된 날이나 대통령은 오지 않았다. 아니 오지 못했다"며 "대통령 부부의 번헌법적 불법 의혹들로 국회에 얼굴을 들이밀 수 없었을..
몽골 정부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몽골을 첫 방문한 계기로 성공적인 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로 전환을 경험했으며 포괄적 국가발전 정책 추진, 유엔 평화유지 활동 기여 등 전 세계에 몽골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높이 평가했다. 2일 주한 몽골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현지시각 오전 10시 몽골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은 몽골 정부청사에서 대통령령으로 몽골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즈 칸'훈장을 수훈했다. 몽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통화 내용에 대해 '문제 될 것 없다'고 답한 대통령실 측 발언을 두고 "문제없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생전에 남긴 글씨) 특별전시를 관람한 뒤 기자들을 마나 "대통령 당선인이 공천에 개입한 것 자체가 문제고 또 공천에 개입한 일이 없다고 그간 거짓말을 했던 것도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몽골 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스 칸' 훈장을 수여받는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다. 1일 주한 몽골 대사관 등에 따르면 몽골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은 대통령령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인 반 전 총장에게 '칭기스 칸' 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몽골 대통령실에 따르면 훈장 수여식은 2일에 개최된다.이번 수여 결정에 대해 몽골 대통령실은 "반 전 총장이 몽골과 대한민국의 관계가 '전략적..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통화녹음을 잇따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틀째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공개일정을 잡지 않았다. 녹취록과 관련한 입장문이나 SNS 게시글도 아직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 대표는 전날 민주당이 윤 대통령 육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할 때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한 대표가 녹취록..
[속보]국회, 김건희 여사 두 번째 동행명령장 발부
국정감사의 화제 키워드 '명태균게이트'와 관련해 여야 공방과열이 극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던 국회 운영위원회 국감에서 역시 김건희 여사 등 증인출석 문제를 두고 시작부터 여야가 충돌했다. 1일 국회 등에 따르면 이날 운영위는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 경호처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열었다. 박찬대 운영위원장은 김 여사와 대통령실 일반 증인들이 모두 불출석했다며 동행명령을 압박하고 나섰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비서실..
더불어민주당은 당이 입수한 '명태균 녹취록'을 아직 3분의 1도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방대한 양이 입수됐다는 취지의 발언인 것으로 풀이된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아직 녹취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정확히 다 분석이 이뤄지지 않았다. 다 확인해 봐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전날 한 제보자로부터 입수한 다량의 녹음 파일 중 일부를 공개했다. 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우리 정부의 우크라이나 참관단 파견 방안을 검토하는 것을 두고 "전쟁 못 해 안달이 난 것 같다"고 비판했다. 1일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전쟁이 날까 걱정했는데 이제는 전쟁을 낼까 걱정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쓸데없이 남의 나라 전쟁에 살상무기를 제공한다느니, 꼼수로 군인을 보낸다느니 이야기가 나오면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질 것이다. 경제가 어려운..
더불어민주당 부패·공익제보자 권익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명태균 보고서'를 폭로한 신용한 전 서원대 석좌교수를 공익제보자 보호대상 2호로 지정했다. 전현희 위원회 위원장은 1일 신 전 교수가 위원회에 제출한 공익제보자 보호신청 관련 자료들을 검토한 뒤 이같이 공익제보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 전 교수는 윤석열 대선 캠프에서 정책총괄지원실장을 지낸 바 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명태균 보고서'를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