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논란에도 해명 못 내는 이유 “국방부가 보류지시”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K-방산 산·한·연·군 거대지성 한 자리에…‘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가 국회에 출석해 '명태균 파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강씨는 명태균이 조작된 것으로 알려진 '미공개 여론조사'를 윤석열 대통령 측에 전달했고, 윤 대통령은 이를 흡족해했다고 주장했다. 강씨는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 같이 밝혔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씨에게 '철없이 떠드는 오빠는 누구인가'라고 묻자 강씨는..
심우정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항고 사건이 접수될 경우 수사지휘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자. 심 총장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도이치모터스 사건 고발인이 항고하면 서울고검이 수사권을 갖는데 검찰총장 수사지휘권이 있는가'라고 질의하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수사지휘권이)배제돼 있기 때문에 구체..
조국혁신당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주가조작 연루 의혹 무혐의 처분을 두고 검찰개혁이 시급하다며 '검찰해체·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언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1일 "지난 17일은 검찰이 스스로 사망 선고를 내린 날로 남을 것이다. 검찰 권력과 이해를 같이 하는 세력을 봐주는 것이 검찰의 본 모습"이라며 "조국혁신당은 26일 검찰해체·윤 대통령 탄핵 선언대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면담과 관련해 야권에서는 '빈손회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쏟아냈다. 21일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회담이 빈손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전 의원은 "3대 요구안 대부분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야기를 꺼내려는 한 대표를 (윤 대통령이 외면하고)어떻게든 방..
상임위 9곳에서 국정감사가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한 법사위 국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을 제기한 강혜경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 21일 국회는 법사위 등 상임위 9곳에서 3주차 국감을 이어간다. 이날 강씨가 국감장에 증인으로 출석키로 해 여론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씨는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회계책임자이자 보좌관 출신이다. 사건..
더불어민주당이 이창수 서울지검장이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한 바 없다고 밝힌 것을 두고 "김건희 앞에서는 영장도 못 내미는 검찰이 국민들에게까지 거짓말 하는 것이냐"고 일격했다. 18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 지검장이 거짓 브리핑을 인정했다. 검찰이 김 여사 혐의를 불기소하면서 압색 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고 설명했으나 새빨간..
국민연금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은 하루빨리 국회가 머리를 맞대고 국민연금 개혁을 마무리하자고 주장했고 야당은 더 내고 많이 덜 받는 개악이라고 꼬집었다. 18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연금공단 대상 국정감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연금개혁의 큰 발을 내딛은 정부가 노무현 정부였다. 당시 개혁안은 2028년까지 소득대체율 40%까지 낮추자는 것"이라며 "..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 처분을 계기로 정권 퇴진론을 강력 주장했다.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상임대표로 있는 친명계 모임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18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민생을 파탄내고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며 이 같이 밝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소속당 의원들에게 '의원들 언행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때'라고 편지를 보냈다. 김영배 의원의 '혈세낭비' 발언과 민형배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중 골프를 쳐 논란이 된 것을 두고 한 말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18일 편지를 통해 "최근 몇 분 의원들이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된 일이 있었다"며 "불가피한 당의 조치를 이해해 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전했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혈세..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처분에 반발해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키로 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총장 탄핵에 대해 지도부 차원에서 공유가 있었다. 그리고 진행하는 것으로 결론냈다"고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탄핵소추의 절차와 시기는 원내 지도부와 협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의 무혐의 처분을 내린것에 대해 "대한민국 법치의 사망선고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비판했다. 이 대표는 "도둑을 지키라고 월급 주면서 경비를 고용했더니 이 경비들이 깨도둑이 돼 곳간을 털었다"며 "이제 주인이 행동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대표는 진보 서울교육감 당선에 대해서도 "..
여야가 법제사법위원회 등 상임위 11곳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특히 법사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의혹 무혐의 처분을 두고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서울중앙지검, 서울고등검찰청, 수원고등검찰청 등을 상대로 감사를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된 대장동 수사를 두고 여야의 첨예한 충돌이 전망된다. 특히 이창수 중앙지검장을 대상으로 김 여사..
국민의힘이 내년 고교 무상교육을 위한 중앙정부 예산 삭감 관련 야당의 비판에 고발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적반하장 고발'에는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항의했다. 17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정부가 고등학교 무상교육 예산을 대폭 삭감해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는 도리어 이를 지적하는 야당을 고발했다"며 "반드시 고교 무상교육을 지켜내고 적반하장식 고발에는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지적했..
더불어민주당이 더 강화된 '김건의 여사 특검법'을 발의하고 나섰다. 김 여사와 관련된 무혐의 처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명태균 의혹'이 추가된 점이 주목된다. 17일 민주당은 김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전방위적으로 수사하는 특별검사법을 재발의했다.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이라는 이름으로 발의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특검법에서 민주당은 명씨 관련 의혹 등을 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개입 의혹에 대해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 이와 관련 야권에서 '특검만이 모든 진상을 규명할 유일한 길'이라며 특검 명분을 키우고 나섰다. 17일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김 여사에게 면죄부 처분을 했다"며 "사법정의를 특검으로 바로세우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대한민국 사법질서가 김 여사 앞에 무너졌다. 검찰이 기어코 김 여사에게 주가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