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는 올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시설현대화사업에 50억원, 골목상권 활성화사업에 6억원 등 총 56억원을 투입한다. 시설현대화사업은 △비가림(아케이드) 시설, 고객편의시설, 공동배달센터 등 상권기능을 개선하는 기반시설분야 △전기·가스·소방·화재방지 등 안전시설분야 △관광거리, 공간조성, 특성화 기반시설 및 특화사업 콘텐츠개발 용역비 등 특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