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앞두고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전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제품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4일까지 실시하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의 합동점검 및 자치구별 자체 점검으로 실시한다.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단위제품과 단위제품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을 대상으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