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s810
산림청 국립소광리산림생태관리센터는 27일 경북 울진군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산림청, 녹색연합, 산과 숲을 지키는 시민모임 ‘그린백패커’ 등 20여 명이 기후위기에 고사 중인 금강소나무 등 산림생태계 실태조사(모니터링)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선 시민들의 산림생태계 실태조사 활동이 울진군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일원에서 진행됐다. 시..
대전시는 일상 속에서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에는 96명이 응모했으며 공모 후보 중에서 재난피해의 심각성과 재난피해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잘 표현한 15명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초등학생 부문에서 한밭초등학교 4학년 주표승 학생은 우리들의 편리를 위..
세종시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승용 전기차 10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종시는 올해 전기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환경부와 협의해 국고보조금 8억원을 추가 배정받고 대응 지방비 2000만원을 더해 총 8억2000만원의 보급예산을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금액은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승용 전기차의 경우 최대 820만원을, 초소형 전기차는 41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
대전시 유성구는 도안동로변 산책길(도안2~11단지) 일원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선도사업인 ‘도안동로 안심산책길’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주민 참여예산제 사업으로서 총 1억1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도안2단지에서 11단지까지 산책로 1㎞ 구간에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확정했다. 구는 사업구간 내 △산책로 안심벤치 및 조형물 △LED조명 보안등..
조달청은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총 114건에 4775억 원 상당의 건설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되는 114건 중 85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1726억원 상당(36%)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62건(946억원)이고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
정기현 대전시의회의원은 25일 내년도 대전교육청 본예산 심사에서 “용산지구에 학교용지가 확보됐더라면 필요하지도 않을 용산초 임시 모듈러 학급 및 지하주차장 증축 공사 110억여원은 명백한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용산지구에 학교용지 삭제라는 판단을 잘못해 손해를 끼친 교육청 간부들에 대해 배임행위로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용 대전교육청 행정국장은 정 의원은 질문에 “용산지구에 초등학..
산림청은 25일 산림생명산업 분야의 적극행정 일환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이 주도해 산림신품종의 대량생산과 산업화 역할을 수행하는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지역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품종재배단지 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 원칙으로 구축, 산림신품종을 공동생산·가공·유통체계를 사회적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7일 대전문정중학교와 대전탄방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공립(사립위탁포함)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공립 133명(장애 11명 포함), 사립 위탁 60명 등 총 193명 모집에 1265명이 지원했다. 제1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교육학 및 전공과목을 평가하며, 교육학은 논술형으로, 전공은 기입형과 서술형이 혼합된 유형으로 실시한다...
대전시 중구는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한 2022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2005년부터 지역박물관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운영활성화를 위해 교육개발,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교육개발 분야에 한국족보박물관을 비롯한 10개 기관을, 교육운영 분야에 8개 기관을 선정했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이번에 지원받은 국비 1000..
세종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사업 일환으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한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 확보는 물론, 개발환경 지원으로 미래차 산업 육성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일반 공공도로에 자율주행 실증을 추진하기 위해 실증단계 이전에 자율주행 콘트롤타워 격인 관제센터 완공을 통해 자율주행..
대전시는 25일 CCTV 영상정보와 각종 도시 측정정보를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작전책임부대인 505여단과 실시간 공유하는 ‘시-군(軍) 지휘소 영상정보공유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는 대전시 1200여 개의 영상정보와 100여개 탐지장비로 측정한 도시측정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와 지역 군부대의 영상정보공유는 지난해 9월 스마트 도시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통합..
대전시는 ‘2021 대전시정 10대 뉴스’선정 설문조사 결과 ‘온통대전’이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11~20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했으며 ‘온통대전’이 득표율 16.39%로 가장 많은 시민들의 선택했다. 이는 온통대전이 올해 누적 발행액 3조원을 돌파하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고 온통대전몰·배달플랫폼과 같은 온라인 기능이 강화되면서 대전을..
셔틀 전철을 타고 민통선 내에 위치한 도라산역을 둘러볼 수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는 27일부터 경기 파주시 임진강역을 출발해 경의선 최북단역인 도라산역까지 오가는 ‘도라산역 관람 전용 셔틀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2016년부터 진행한 ‘임진강~도라산 구간 전철화 공사’를 모두 마치고 그동안 중단됐던 ‘평화열차 DMZ-트레인’을 셔틀전동열차로 대체 운행한다. 임진강~도라산역 셔..
세종시가 다음 달 여민전 개인구매한도를 60만원으로 설정하고 올해 발행목표 3000억원 달성에 나선다. 2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달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대책’ 일환으로 여민전 개인구매한도를 3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운영했으며, 다음 달에도 구매한도를 60만원으로 조정해 연말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여민전은 현재까지 올해 2650억원(11.23일 기준)을 판매했으며 시는 현 구매 추세를 유지한..
대전시는 최근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역시 대전에서 촬영이 이뤄져 대전이 명실상부한 K-콘텐츠 세계화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작품이 공개되자마자 ‘오징어 게임’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글로벌 TOP10 1위를 기록한 ‘지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대전진흥원) 실내 스튜디오(영상특수효과타운) 두 곳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