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상황실' 내년 3월까지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권 도로(총 363.41㎞)에 대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권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제설을 위해 관계기관과(행복청, 논산·보은국토관리사무소, 세종시, 대전시, 충청북도,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협의해 △기관별 제설구간 및 취약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