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변경) 최종 확정"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세종시, 강원도, 충북도, 충남도, 전북도와 함께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변경)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발전종합계획(변경)은 해안내륙발전법의 시효 연장(2020→2030년)을 반영해 향후 2030년까지 내륙첨단산업권의 미래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대전을 포함한 6개 시·도가 함께 협력해 향후 10년 동안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추진사업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