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가 추석명철 맞아 대형마트, 전통시장, 대규모점 등 41곳 대상으로 특별점검 실시한다.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41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전문가)과 전문기관, 시·구 합동으로 6개 반 3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