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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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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일 유성구 ‘죽동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후보지 0.85㎢에 대해 오는 5일부터 2023년 9월 4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년간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신규택지는 지족동(0.01㎢), 죽동(0.4㎢), 노은동(0.43㎢), 장대동(0.01㎢) 등 4개동 총 0.85㎢ 규모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토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투기 거래가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해 이..
KT&G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2020 KT&G REPORT’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KT&G는 중장기 ESG 비전과 함께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 비즈니스와 연계된 ESG 가치창출 영역을 ‘6대 중점 영역’으로 정의하고, 이를 강화해 미래 성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6대 중점 영역’은 △지속가능성 기여..
관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31일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해외직구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최근 해외직구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해외 위해식품의 국내 반입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두 기관이 위해식품을 효과적으로 국경에서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정..
한국수자원공(이하 수공)사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1)’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의 비전과 우수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See:Real Your Smart City)’를 주제로 세계 주요 정부와 기업, 전문가,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는 3일간..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지원 3종 패키지 사업 중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접수가 9월 6일부터 시작된다. 대전시는 시비 450억원을 포함한 총 3082억원을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와 별도 기준에 따른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123만여 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지원금을 세대주에게 일괄 지급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1인당 25만원을 성인 개인별로 지급할 방침이며 미성년자..
대전시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1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21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AI 매칭시스템과 AI 모의면접 기술을 도입한 비대면 취업박람회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4대 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보장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240여 기업..
관세청은 전자통관시스템(유니패스)이 국제표준 규격인 ISO 20000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정보통신서비스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16년 연속 유지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ISO 20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발표한 정보통신서비스 관리 국제표준 인증 규격으로 정보통신서비스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국제인증이다 전자통관시스템은 2006년 통관분야로는 세계 최초로 ISO 20000 인증을 획득했으며 3년마다..
조달청은 연간 거래규모 14조원에 이르는 다수공급자계약과 관련 계약단가 조정기준 마련 등 조달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 방안은 △다수공급자계약(마스) 계약단가 조정기준 마련 △규격변경 후 납품 허용 △과도한 제재기준 완화 △과징금 부과기준 개선 등이다. 조달청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물가변동요소를 계약단가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계약단가 조정 세부운..
금강유역환경청은 31일 미호천 유역 7개(세종·청주·천안시, 진천·음성·증평·괴산군)지자체 소속 지역농업기술센터와 미호천 유역의 수질과 농업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금강환경청과 7개 농업기술센터는 축산 및 영농 활동에 따라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이 미호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상호 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금강환경청은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환경지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안전관리 불량현장에 대한 ‘집중 단속기간’을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현장점검의 날’과 ‘패트롤점검’ 결과 3대(추락·끼임·필수보호구) 안전조치를 다수 위반했거나 시정지시를 미 이행하고 점검을 거부한 안전관리 불량사업장은 감독을 통해 엄정한 행·사법조치를 실시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이 완전히 개선될 때까지 점검과 감독을 반복할 예정이다. 또 주말·..
조달청은 조달기업의 검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달청 직접검사와 전문기관검사 기준금액을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조달물자 검사 대상물품 및 검사기준’을 마련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개선사항은 △추가 납품요구에 따른 검사생략 범위 확대 △단체표준인증제품 검사부담 경감 △조달청 직접검사와 전문기관검사 간 검사 기준금액 통일 등이다. 납품검사 완료 후 기존에는 납품요구금액의 10% 이내 추가..
대전/아시투데이 이상선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조달청과 협력해 공공조달 투명성 향상과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31일 대전 ID본부에서 반장식 사장과 김정우 조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조달시스템 통합 △혁신조달 확산 △디지털 신기술 공공서비스 활용 △공공조달 협업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조달시스템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는 자체 운영하고 있는 전자조달시스템을 조달청의 ‘차세..
대전시가 내년 국비 목표액인 3조8744억원 확보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대전시는 9월 3일 정부에서 국회로 넘길 내년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정부에 요구한 주요 사업 대부분이 반영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덕특구 재창조, R&D, 4차 산업 등 과학도시 대전 위상 강화 사업과 충청권 메가시티 기반 조성 사업을 축으로 대전을 대한민국 허브 광역거점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민선 7기 그랜드 플랜이 탄력..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은하수공원 봉안시설 및 자연장지, 공설묘지(전동면) 시설을 임시 폐쇄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추석 연휴기간 전후인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는 보건복지부 장사시설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실내 봉안당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며 사전예약 대상 기간 동안 일일 참배객 인원을 900명으로 제한한다. 사전예..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으로 전통시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 3%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전통시장 온통대전 추가캐시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내 33개 전통시장, 2000여 점포가 참여한다. 지원시장은 동구 18개 시장, 중구 7개 시장,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