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850억원 투입,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공사 본격 추진…2029년 개통
대전시는 대덕구 신탄진동에서 문평동 구간을 우회하는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이 지난 24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분석과 정책성평가를 종합한 결과, 사업의 타당성이 확보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850억원을 투입, 갑천과 금강변을 따라 길이 4.5㎞, 폭 20m, 왕복 4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