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13억원 투입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 환경 개선
대전시교육청이 13억원을 투입해 직업계고등학교 실습실 안전 환경을 개선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고등학교는 7교(충남기계공업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전자디자인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공업고), 23개 실습실이다. 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안전 환경 개선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하고 노후 된 7교 23개 실습실을 우선 선정해 급배기시설, 국소배기장치, 전기안전시설 등 실습실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