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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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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와 에디슨모터스가 다음달 1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수전 본계약을 위한 본격 협상을 시작한다. 쌍용차 측은 28일 “우협대상자 통보가 25일이었고 이후 3영업일내에 MOU를 체결해야 하지만, 협의기간이 촉박해 회생법원에 양해각서 체결기간 등 연장 허가 신청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11월 1일, 내일 허가가 나면 2일 체결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에디슨모터스는 쎄미시스코·T..
아우디는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Q5스포트백’의 가솔린 모델인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와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하고 다음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우디 Q5 스포트백’은 스포트백 특유의 유려한 라인에 스포티한 요소들이 더해져 강렬하고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우디 SUV 특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현대로템이 처음으로 ESG 통합등급 A를 받으며 우수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로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A+, 지배구조부문 A를 평가 받아 지난해 통합등급 B+에서 통합등급 A로 상향됐다. ESG 등급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에서 2011년부터 국내 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만나 현지에 미래차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기차 비전과 수소사회 로드맵을 공개하고 친환경 정책을 펴는 현지에 맞춤형 전략을 펴겠다는 어필이다. 정 회장은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정부가 주최한 ‘The Future EV Ecosystem for Indonesia’ 행사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협력 방안 등..
무려 80년의 세월을 거치며 독보적 오프로드 경쟁력을 보여온 지프의 스테디셀러 ‘그랜드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을 체험할 기회가 있었다. 80주년 에디션은 현재 사전계약 중인 5세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앞두고 출시된 4세대 마지막 버전이다. 완성형에 다다른 검증된 하드웨어 뿐 아니라 더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특별함이 더해진 게 특징이다. 지난 20일 ‘그랜드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을 타고 서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BMW Ladies Championship 2021)’을 후원하는 BMW 코리아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DNA가 각인된 특별한 우승 트로피를 24일 공개했다. BMW 코리아는 국내 유일 LPGA 대회의 품격에 맞춰 세계적인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을 통해 우승 트로피를 제작했다. 특히 트로피 내부에는 BMW의 플래그십 SAV인 X7에 장착된 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두바이 엑스포 현장에서 두바이엑스포조직위원장,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 장관 등과 잇달아 면담 하고, 한국관·UAE관 등을 방문하여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을 펼쳤다. 24일 산업부에 따르면 현지에서 문 장관은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국관의 성공적 운영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매우 중요함을 강조, 우리나라 국가의 날인 내년 1월16일 행사 준..
캐딜락의 준중형 스포츠 세단 ‘CT4 스포츠’는 안정적인 세단의 장점과 스포츠카의 날렵한 디자인·주행성능을 다 갖춘 모델이다. 4000만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일 수 있다. 지난 17일 캐딜락 CT4 스포츠를 타고 서울에서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일대 왕복 약 100km를 주행했다. 첫 인상은 강렬한 레드의 스포츠 세단이지만 과하지 않았다. 20~30대 젊은 층부터 40~50..
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내수·수출이 반도체 부족에 따른 공장 휴업과 4일에 걸친 추석 연휴가 겹치면서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월 누적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이 독일을 제치고 5위에 올라섰고, 친환경차 보급과 판매 비중은 빠르게 늘면서 속도감 있는 세대 전환이 진행되는 모양새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9월 자동차산업은 전년동기 대비 생산은 33%, 내수는 29.7%, 수출은..
우리나라 자율주행 산업을 키우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판이 깔리기 시작했다. 현대자동차가 남양연구소에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시점에 맞물려 자율주행 대표 기업들이 협회를 만들고 정부와 끈끈한 공조에 나선 것이다. 아울러 현대차가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와 기업간 RE100 선언까지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어려운 난제 풀기가 본격화 되는 모양새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1..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1회 탄소중립 EXPO(제40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탄소중립 엑스포는 전 세계적으로 본격화되고 있는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해 친환경·저탄소 경제로 이행을 위한 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기영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이재승 삼성전자 사장, 권순황 LG전자 사장 등 참가기업..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에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는 연구원들이 직접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고 관련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개발해 향후 개발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 관련 인프라를 연구소 내부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현대차가 연구 개발중인 자율주행 및 자율주차 기술을 기반..
△이철훈씨 별세. 이종규(회사원)·영규(현대자동차그룹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부사장)·명희·명애·명규(경인교대 교수)·근화(지에프 인그리디언트 전무) 부친상, 정응진·이명진·최성우(숭실대 교수) 장인상, 박정란·신미영 시부상=11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2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2)3010-2000.
산업계 전반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키워드는 ‘탄소중립’과 ‘ESG’다. 전력산업도 예외가 아니다. 현대일렉트릭이 차세대 전력시장 주도권을 잡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받기 위해 전담조직을 설치, 동반성장으로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다. 또 그린트릭(Greentric)이라는 친환경 전력기기 브랜드를 출범시키며 본격 드라이브에 나섰다. 11일 현대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효과적이지만, 지속가능한 성장(Efficiency..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세단 SM6가 2022년형으로 돌아왔다. 이미 탄탄했던 기본기는 더 완성형에 가까워졌고 인카페이먼트 시스템이 더해지면서 스마트한 경쟁력까지 갖췄다. SM6는 그동안 고객들과 끈끈한 소통으로 끊임 없이 보강돼 온, 그야말로 검증된 명차다. 뛰어난 가성비와 연비는 출퇴근길을 책임지고, 주행 안전성과 정숙성은 소중한 가족과의 여행길까지 믿고 맡길 만 하다. 7일 경기도 남양주 프라움 악기 박물관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