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3년간 일자리 4만6000개 만든다… UAM·수소·자율주행 대규모 신규채용
현대차그룹이 향후 3년간 총 4만6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정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22일 체결한 ‘청년희망 ON(溫, On-Going)’ 프로젝트 여섯 번째 파트너십을 통해서다. 정부와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소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정부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오영식 국무총리비서실장, 윤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