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푸조가 9월 한 달간, 자사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400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액수가 축소되거나 향후 조기 소진 가능성이 점쳐짐에 따라,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전기차 시장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는 전략이다. 400만원의 구매보조금 혜택을 받고 9월 말까지 푸조 e-208 GT와 e-2008 SUV를 출고하는..
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1 포르쉐 가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포르쉐 가을 서비스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시달린 차량 상태를 진단하고, 동절기 안전 운행을 위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차량 운행이 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2354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약 216억원을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한편, 추석 맞이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 동안 결연시설 및 소외이웃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가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 Power)사가 발표한 ‘2021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2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상위권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5회째를 맞는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는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다.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개월 동안 경험한 품질 불만 사례를 집..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8월 수출액이 532억3000만 달러로, 역대 8월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해 11월 플러스로 전환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세다. 우리 수출은 3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수출 증가율 두 자리, 월수출액 500억달러 돌파, 해당 월의 역대 1위 수출액 경신까지 ‘트리플 크라운’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8월까지 누계 수출액은 4119억달러로 역대 최단 기간 내..
현대차그룹이 ‘아이오닉 5’를 기반으로 개발한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승객이 원하는 지점까지 운전자 없이 이동하고 위기 상황시 스스로 판단해 대응하는 ‘레벨4’ 수준의 무인 차량으로, 2023년 미국 시장에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디자인은 라이다와 약 30개 센서를 그대로 노출해 자율주행차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실내엔 택시 기사 없이도 이용할 수 있게 실시간 정보 디스플레이 등 편의장치를 갖췄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이 31일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추진 중인 ‘정몽구 백신혁신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해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했다. 이와 관련 현대차그룹과 고려중앙학원은 31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기부금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고령인 부친을 대신해 기부금 약정서에 서명한 뒤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고려대학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 ‘정몽구 백신혁신센터’를 짓기로 했다. 기탁 취지에 대해 정 명예회장은 “현대차그룹을 성원해주신 국민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국산 백신 개발에 기여할 백신혁신센터에 기부하게 됐다”면서 “감염병을 극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 명예회장은 평소 국민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소신을 강조해 왔고, 이번..
현대차의 중고차업계 진출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사실상 결렬 됐다. 완성차업계의 25만대 규모의 중고차 거래를 원했지만 중고차업계가 11만대를 고수했고, 매입 방식과 중고차업계의 피해 손실 보전 방안까지 첨예한 대립을 보였다. 중고차업계는 완성차 제조사의 중고차 거래대수 만큼 신차 판매권을 달라는 입장이다. 을지로위원회는 이르면 1~2주 내 한번 더 최종 중재안을 제시해 양측의 결단을 기대해보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다음달 미래 모빌리티 현주소와 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 간 각축전 양상을 볼 수 있는 자리가 국내외에서 잇따라 열린다. 국내 대기업 총수가 다 달려들어 국내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선언을 경쟁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세계 최대 국제모터쇼에선 미래차 비전과 친환경차 전략이 쏟아질 전망이다. 3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및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6일 독일 뮌헨에서 세계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1..
내년부터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총 주차면수 50면 이상의 공중이용시설·공영주차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미설치할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대기업과 차량보유 3만 대 이상의 차량대여사업자 등은 신차를 구매하거나 임차할 때 일정 비율 이상을 친환경차로 채워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6일까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 시행령 일부..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국내 완성차 기업들의 중고차사업 진출이 코 앞이다.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서 손 놓고 있어야 했지만 보호기간이 종료됐고, 기존 중고차업체들의 도덕적 해이에 지친 시민단체들의 지지도 뜨겁다. 현대차그룹은 이미 판매된 자사의 차량을 중고차로 재매입해 컨디션을 관리하면서 브랜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데, 이는 신차 가격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다. 특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주기를 관찰할..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6일 포스코 포항 제철소를 찾아 “앞으로 통상정책은 우리 기업이 기후변화·친환경시장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 본부장의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 시대 탄소 감축 등 친환경 경쟁력이 중요한 시점에서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통상측면에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철강산업은 최근 EU 탄소국경조정제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
아직 지난해 임금·단체협약도 마무리 짓지 못한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생존을 걸고 협상 테이블에 또다시 앉았다. 국내 판매가 월 5000대 밑으로 쪼그라들면서 수익성 위주로 사업을 재편 한다는 본사의 ‘르놀루션’ 전략이 큰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일본 닛산이 한국시장을 떠나며 빠진 OEM 생산분을 중국 지리자동차와의 협업으로 채우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시점에 노조의 전향적 협조가 없다면 생산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