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확진자 2명 동선 공개… 예배·버스·마트·식당·병원
21일 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판정 전까지 사나흘 간 평범한 일상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부산시가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공개한 확진자 동선 정보에 따르면 동래구에 사는 19세 확진자 18일 동선은 오전 11시 50분 전자공고 운동장, 오후 4시 20분 복산동 주민센터, 오후 5시 동래구청 복지정책과, 오후 5시 40분 부산도시철도 인근 대현마트, 오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