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정부와 손 잡고 ‘한국형 LNG복합발전’ 본격 시동… 새 먹거리 ‘청신호’
두산중공업이 정부와 공동으로 개발한 H급 가스터빈을 중심으로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사업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두산중공업·성일터빈 등 중견·중소 부품기업, 발전5사,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산학연과 함께 민관,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개발 사업화 추진단 발족식을 열고 추진단장으로 손정락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에너지산업 MD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향후 추진단은 설계표준화, 주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