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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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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포스코청암재단이 지난 3일부터 12박 13일간 포항·광양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포스코드림캠프 1기 겨울캠프’ 일정을 마무리하고 15일 송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수료식에는 참가 중학생과 대학생 멘토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 포항교육지원청의 남홍식 교육장과 전우선 장학사, 광양교육지원청의 오수진 장학사, 광..
GS그룹 지휘봉을 잡은 허태수 회장이 연초부터 전 계열사 경영진에 실리콘밸리 선진기업의 혁신 트렌드를 입힐 것을 주문했다. 그룹내에서 변화에 가장 민감하고 디지털에 익숙한 GS홈쇼핑을 경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모양새다. 14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스탠포드 디자인 씽킹 심포지엄 2020’에 직접 나서 ‘혁신’을 취임 후 첫 경영화두로..
국내 굴지 대기업 총수들이 올해에도 대거 스위스 다보스로 향한다. 미국 대선부터 중동 불안·무역전쟁까지,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을 헤쳐나갈 해법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다. 특히 지난해 대외 변수에 잔뜩 움츠렸던 터라 올해 본격적인 먹거리 투자를 앞둔 기업들에 경영 방향성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14일 SK를 비롯한 재계에 따르면, 21일부터 스위스 다보스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참석을 위해..
◇데일리한국 △부사장 겸 편집국장 곽태헌 △부국장 겸 금융부장 최영운 △부국장 겸 산업부장 최인웅 △정치경제부장 이정우 △정치팀장 안병용 △유통팀장 정은미 △금융팀장 이윤희 ◇주간한국 △부사장 겸 편집국장 윤구현 ◇한국아이닷컴 △부사장 김창환
◇상임이사 보임 △무역기반본부장 류재원
허태수 GS 회장이 각 계열사에 실리콘밸리 선진기업의 혁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할 것을 각 계열사에 지시했다. 14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스탠포드 디자인 씽킹 심포지엄 2020’에 직접 참석해 GS 계열사 CEO 등 1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등 ‘혁신’을 취임 후 첫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스탠포드 디자..
정부가 수소산업 육성 드라이브를 건 지 1년 만에 우리나라 수소차 글로벌 판매량과 충전소 보급 속도, 연료전지발전량 등에서 1위 자리를 휩쓸었다. 하지만 차량 판매가 정부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 충전소 보급이 개수 늘리기에 급급하고 있는 것 등은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시스템 제조 중소기업인 ㈜지필로스를 방문, 수소산업 현장을 격려하..
SK이노베이션 임직원이 기본급 1%를 모으고, 회사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출연한 30억원 규모 상생기금이 협력사 직원 6800여명에게 전달됐다. 특별히 이번 기금엔 정부가 협력사와 함께 조성한 공동근로복지기금이 포함됐다. SK이노베이션은 SK 울산CLX 하모니홀에서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29억6000만원을 SK이노베이션 계열 협력사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50회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중동사태와 관련한 폭 넓은 에너지시장 정세 변화에 대해 글로벌 석학들과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13일 대성그룹에 따르면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17년간 다보스포럼에 참가하고 있는 김 회장은 올해에도 다보스에서 논의되는 정치·경제·에너지 등 여러 분야 글로벌 트렌드와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개..
정부가 수소산업 육성 드라이브를 건 지 1년만에 우리나라 수소차 글로벌 판매량, 충전소 보급 속도, 연료전지발전량이 모두 1위의 자리에 올랐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이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시스템 제조 중소기업인 ㈜지필로스를 방문해 수소경제 산업 현장을 격려하고 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시스템은 이산화탄소(CO2) 배출이 없는 그린..
긴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거린 조선업계가 올해 마침내 흑자로 돌아서며 반전의 계기를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심화되는 환경규제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반사이익이 커지고, 고강도 구조조정에 따른 다운사이징과 최적화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다. 12일 증권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의 올해 영업이익 합계 전망치는 6740억원으로 지난해 730억원의 8..
정부가 겨울철 난방을 가동하면서 문을 열어 놓고 영업하는 상가에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난방을 가동하면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상가를 집중 단속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에너지 낭비 행태를 금지하는 조치이며 오는 13일 공고를 시작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문을 닫고 난방하면 약 92%의 난방전력 절감 효과가 있다. 산업..
한국지멘스는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사용 가구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여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멘스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 50여명은 이날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2500장에 달하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가정·독거노인·노인부부 세대·차상위가구 등에 연탄을 직접..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가 임직원들과 신년산행 행사를 통해 올해 원팀(one team)이 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 화학기업이 되자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11일 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임원과 부장급 이상 직원, 올해 신입사원 등 200여 명과 함께 청계산 이수봉에 올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알 카타니 CEO는 “우리가 맞닥뜨리..
미국과 이란간 충돌이 이라크를 무대로 일어남에 따라 한국가스공사가 현지 대규모 원유·가스 생산설비에 경계 경보를 발령하고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과거 이슬람 무장세력 IS와 알카에다 공격에 현지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경험한 바 있는 가스공사는 악화하는 중동 정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양새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이란 사태와 관련해 자체 위기평가회의를 열어 이라크에 위기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