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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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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3일 승진 후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생산기지인 전남 여수공장을 찾아 ‘생산경쟁력’ 확보와 ‘안전’을 모두 강조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회사가 지난해 기록적인 실적을 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하는 적극적인 행보다. 2013년 GS칼텍스 대표이사 취임후 5년차를 맞은 허 회장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친동생으로, 1986년 호남정유에 입사해 한 우물만 판 석유분야 전문..
△진주화(전 그리니치 투자자문 회장, 전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 별세, 진경남, 나연 씨 부친상=별세 3일,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일 전화 (02) 2072-2020
올해는 경영환경을 좌우할 각종 대내외 리스크가 많아 울퉁불퉁한 길을 의미하는 ‘범피로드(bumpy road)’가 이어질 것이므로 기업들은 당분간 ‘생존모드(survival mode)’를 취해야 한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50여명의 경제·사회 전문가를 대상으로 ‘2017년 경제키워드 및 기업환경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올해의 주요 대외리스크를 묻는 질문..
성동조선해양은 본사 생산관리자 및 안전지킴이 70여 명이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2017년 무재해 달성을 기원하는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생존’, ‘품질과 안전’,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의미가 큰 해”라고 평가했다. 새해 첫 날 열린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에서 허창봉 안전환..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지로 여수공장을 찾아 생산 경쟁력 확보와 안전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GS칼텍스는 허 회장이 3일 오전 여수공장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이 필수”라며, “이를 위해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반복된 훈련으로 비상상황..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면서 ‘생존’과 ‘위기 돌파’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강조했다. 박 사장은 3일 2017년 신년사에서 “고객은 우리에게 일거리를 안겨 주는 고마운 존재”라면서 “위기일수록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사장은 “올해 익시스 CPF, 프릴루드 FLNG, 에지나 FPSO 등을 순차적으로 내보내야 한다”면서..
◇본사 팀·부장 이동 △ 감사팀 총괄감사팀장 정병철 △ 신성장사업단 사업전략팀장 이흥택 △ 신성장사업단 사업개발팀장 한상문 △ 신성장사업단 사업개발팀 해외신재생담당부장 김성태 △ 신성장사업단 O&M사업팀장 문제중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전원기획팀장 최혁준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에너지신사업팀장 신윤호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에너지신사업팀 RPS담당부장 양승필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기전기술팀장 이희익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토..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일 군포 본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KTC 가족헌장’을 선포하고 2017년은 내부 혁신과 고객 가치에 집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된 비전은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로, 굳건한 지속성장을 위해 전통산업에서 탈피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사적 자원 관리를 통해 투명한 정도경영을 실천하며, 무한한 고객감동을 위해 고객가치 경영을 실현함이 목적이다..
◇ 처장급 전보 △ 감사실장 김준일 △ 기획조정처장 박일범 △ 투자관리처장 양승모 △ 총무관리처장 김명훈 △ 경영혁신단장 곽원준 △ 아시아사업처장 김재호 △ 중동/유럽사업처장 신석우 △ 북미사업처장 남재구 △ 남미/CIS사업처장 김진태 △ 석유사업처장 권오복 △ 울산지사장 김종경 △ 여수지사장 이경주 △ 동해지사장 이명보
LG화학은 최근 인수한 LG생명과학을 생명과학사업본부로 운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LG화학의 최고경영자(CE0)인 박진수 부회장이 당분간 겸직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 등 3개의 본부로 운영됐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는 생명과학본부를 포함해 총 4개로 확대된다. LG화학은 기존 팜한농을 통해 그린바이오분야에 진출했고 이번 LG생명과학과의 통합으로 레드바이..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기를 맞아 미래를 선점하게 되면 백년기업으로 가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변화와 혁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그동안 우리는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해 사업을 전개하고, 대륙과 대륙을 잇는 생산네트워크를 건설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외형을 갖춰 왔다”며 “세계무대에는 우리보다 뛰어난 기술과 탁월한 전략을..
두산그룹 계열의 종합광고회사 한컴은 전풍 전 오리콤 대표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전 사장은 소비재 기업을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으로, 사업 운영과 조직 관리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54년생으로 경남고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전 사장은 두산 주류BG 부사장과 오리콤 사장, 두산 식품BG 사장, 우리조명지주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한컴은 전 신임 대표이사 영입을 통해 경영 효율성..
E1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17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2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E1은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직원들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인 경영현황 설명회·노경간담회·노경협의회 등을 지속 실시해 상호 신뢰..
한화그룹 방위산업 계열사인 ㈜한화·한화테크윈·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는 2일 정유년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현충로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2017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애국시무식에 참석한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이사(한화디펜스 겸임),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은 이날 현충원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몸바쳐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201..
◇승격 및 겸직 △기획본부장 겸 기획부사장 전영택 △발전본부장 겸 발전부사장 김범년 △해외사업본부장 직무대행 노백식 △고리원자력본부장 겸 새울원자력본부장 이용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