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차별 없는 복지·교육 시책 추진
충남 서산시가 올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차별 없는 복지·교육 시책의 추진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고용과 복지가 연계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키 위해 수석동, 해미면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 5억4000만원을 들여 서산지역자활센터를 개소하고 자립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