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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은 유영창 대외부총장, 김경연 국제교류센터장 등 대학 및 한국어학당 관계자와 어학연수를 수료한 베트남 어학생 149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국어학당 수료생 149명 중 142명이 2024년 신성대학교 전문학사과정으로 입학했다.
142명 베트남 유학생은 전문적인 지식 및 기술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졸업 후 지역산업체로 취업하여 국가 및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인력으로 배출된다.
유영창 신성대 대외부총장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이상의 많은 것들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특히 어학연수과정을 이어서 학위과정 마치고 유학생들이 희망하는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해서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