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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1차 예찰 조사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과수화상병 중점 관리과원 위주로 진행되며, 2차 예찰 조사는 사과·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농가는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하여 궤양 제거 및 작업 도구 등을 반드시 소독해야 하며 의심 궤양을 발견하면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를 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아직 치료 약이 개발되지 않아, 사전 예방 약제 지원 및 정기 예찰, 과수농가 교육 등이 필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해 궤양주를 조기에 제거해 과수화상병을 차단하고 발병률을 최소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과수화상병이 2021년 처음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총 37농가 23헥타르(ha)에서 발생해 부분, 전체 폐원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