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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서산시와 신성대학교 간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협력 △서산시 다양한 가족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DSSUHiVE사업 자율과제 추진 협력 등 이다.
앞서 양 기관은 2023년 하이브사업 지역사회 공헌 자율과제로 고려인대상 한국어 교육을 10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지속적으로 고려인의 지역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2024년에는 보다 확대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 할 계획이다.
서산시가족센터 류순희 센터장은 "신성대학교가 외국인에 대하여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성대학교 손인환 센터장은 "서산시가족센터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