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약세장 속 '대피처'로 떠오른 통신주…배당 매력도 한몫
우크라이나 사태로 연일 증시가 불안정한 가운데 통신주가 투자자들의 안전한 대피처로 떠올랐다. 경기 둔화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데다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매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방송통신 지수는 한달 사이 1.73% 올랐다. 이 지수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스카이라이프 등 국내 대표 통신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증권가에서는 이달 통신주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