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할매할배' 손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경북도는 17일 구미·의성에서 ‘손주맞이 조부모교육 시범마을’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은 시범마을에 대한 자부심 고취를 위해 준비됐으며 시장·군수, 시의원, 노인회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주 맞이 조부모교육 시범마을은 ‘할매할배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제네1리경로당), 구미시(진평경로당), 의성군(상리1리경로당), 청도군(흑석2리경로당) 4개 시범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조부모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