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다문화가정 소비생활정보 책자 발간
경북도는 다문화 가정에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등 4개 언어로 된 소비생활정보 책자를 발간·보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자는 소비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이 온·오프라인 구매, 판매, 결제 등 한국의 소비현장을 이해하고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도내 다문화가정 13,000여명, 출신국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순 이 책에는 현명한 소비생활에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