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숙련도평가에는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국·공립 연구기관 및 민간 측정분석기관 160개 기관에서 측정분석 능력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보다 한층 강화된 분석기관의 숙련도시험평가에서 대기(먼지) 분야의 준비사항, 채취장비구성, 시료채취과정 및 결과산정 등의 분야에서 올해부터 80점으로 적합 기준이 강화됐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김병찬 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로 연구원의 분석전문 기관으로서 우수성이 입증 되었으며, 앞으로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기술향상과 측정·분석 능력기법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신뢰도 향상은 물론, 양질의 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청정한 대기를 보존 하는데 앞장서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