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부장관 경북지역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경북도는 윤상직 산업부장관이 경북지역 기업현장 방문한다고 13일 밝혔다. 윤 장관은 최근 세계경제 둔화 엔화 및 유로화 약세 등 수출부진에 따른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정취를 위해 경북 구미를 방문 한다. 장관 일행은 산업단지관리공단 대경지역본부에서 구미상공회의소 류한규 회장을 비롯해 전자부품, 전자전기, 자동차부품, 화장품, 섬유 등 수출기업 10개사 대표, 이인선 도 경제부지사, 구미시장, KOTRA, 무역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