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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봉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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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청년일자리 전담부서를 출범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24일 도에 따르면 옛 소방본부 건물에서 청년일자리 전담부서를 확대·출범하고 경북청년 ‘일·취·월·장’프로젝트 출발을 상징적으로 선포하기 위한 청년취업과(T/F) 현판 및 제막식을 지난 22일 가졌다. 청년취업과(T/F)는 청년일자리 정책 확대를 위해 기존 일자리창출단 1담당 3명에서 3담당 11명으로 확대·개편해 종합적..
경북도가 국민안전처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전국2위 우수상를 차지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소방공무원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강의기법을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대회로 올해는 지난 21일 서울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 전국 18개 시·도에서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국민안전처가 주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각 시·도별 지역예선을..
경북도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문화예술 소양함양을 위해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을 수행할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를 2월 16일까지 공모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운영사업은 아동, 청소년 및 그 가족을 중심으로 ‘학교 밖‘ 에서 이루어지는 주말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공모 신청자격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이 가능한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단체..
경북도는 전북 김제(11일)와 고창(13일)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전북도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됨에 따라 지난 14일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해 구제역 방역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타 도 가축의 도내 유입 방지 방안, 구제역 백신접종 강화, 방역실태 수시 점검 실시 등을 실시 중에 있다. 우선 타 도 가축의 우리도 유입방지를 위해..
경북도는 보육예산을 2015년 대비 201억원 (4.8%) 증액한 39개사업 총 4330억원(국도비) 지원해 3플러스(아이가행복+부모가안심+교사가보람)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영유아보육료 1981억원 △누리과정 985억원 △시간차등형보육지원 7억원 △방과후보육료 3억원 △가정양육수당 677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비 543억원 △공공형어린이집 지원 46억원 △보육교..
경북도가 올해 최우선 목표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지사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김 지사의 청년취업 구애작전이 연이어 추진되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에게 일자리 확대에 지원사격을 요청하고 있다. 도는 20일 구미 LG 연관기업 임원진을 경북도 대외통상교류관에 초청해 경제현안을 설명하고 지역 인재채용 확대와 청년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5일과..
경북도가 도에 결혼이민 온 여성들의 다문화 언어능력을 활용하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1일 도에 따르면 도 교육청, 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 강사 양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협약 체결 배경은 도내 결혼이민자는 현재 1만3045명이고, 자녀는 1만2712명으로 매년 1000명씩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도내..
경북도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청년취업 촉진을 위한 2016년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대책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신규지정 100개 확대 △청년 사회적기업가 10명 양성 △지역 거점형 우수 사회적기업 집중육성 △사회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촉진 및 성공사례 전파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15년 12월 말 기준 경북도 사회적기업 수는 192개(예비..
경북도가 올해 신도청 이전을 맞아 숨어있는 세원을 발굴하고, 체납세 징수 요건을 강화하는 등 자주재원 확충에 적극 나선다. 도는 21일 도내 23개 시·군 세정·재무과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세정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올해 지방세 목표를 도세 1조 6400억원 시·군세 1조 4419억원 총 3조 819억원으로 정하고 숨어있는 세원발굴, 체납세 총력징수, 해저자원세 등 신세원 발굴에도 최선을..
경북도는 어린이들의 안전 체험과,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9일 구미 대자연 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체험형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어린이집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높여주고 안전사고 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 따르면 2011~2015년까지 5년간 전국 어린이집 안전사고 1만6924건이 발생했..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안동시 송천초등학교에서 운영한 ‘어린이 농부학교’를 평가한 결과, 아이들의 인성발달과 정서지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운영평가는 어린이들의 인성 및 정서함양 변화도를 중심으로 측정했으며, 저학년(1~2학년)에서는 교육 전·후 인성발달 변화(7항목 합계)가 55.48점, 정서지능 변화(5항목 합계)가 32.48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오는 21일 도청신도시 주변지역 상수도 연계사업을 승인하고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에 150억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신도청 주변 예천군 4개면 7540명의 주민들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되며 예천군은 상수원 보호구역 229.6㎞ 중 106.3㎞, 46%의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경북도는 올해 11개 축제를 경북 우수 축제로 지정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도는 19일 경쟁력 있는 시군 우수 축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위원장 김현기 행정부지사)’를 개최하고, 11개 시군 축제를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발표했다. 최우수 축제로는 청송 사과 축제(11월 4~7일)가 선정됐고, 우수축제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 축제(5월6..
경북도는 정부보조사업으로 저온저장창고 및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농촌주택개량에 수반되는 지적측량에 대해 12월 31일까지 지적측량(경계복원, 지적현황, 분할 등)수수료를 30%를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 농업인의 경제적 혜택은 300㎡ 1필지의 토지(공시지가 3만원/㎡당)의 경우 경계측량수수료는 당초 36만4000원에서 10만9200원이 감면된 25만4800원으로 분할측량수수료는 당초..
경북도 3개 의료원이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인정받았다. 포항의료원은 18일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을 개최하고 도내 세번째 인증 취득 의료원이 됐다. 경북도는 안동의료원이 2014년 12월 4일부터 4년간 의료기관 인증을 받은 데 이어 김천의료원이 2015년 2월 24일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하고 포항의료원이 이날 인증 현판을 내걸었다. 의료기관인증제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