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녀들의 재롱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 조성
경북도는 지난 17일 도청강당에서 도청어린이집 원아와 가족, 교사 등 200여명이 모여 ‘작은 별들과 함께하는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직원들의 자녀들이 태권무, 부채춤, 악기연주와 노래와 율동으로 그동안 닦은 실력을 뽐내며 엄마와 아빠의 피로를 씻어 주었다. 어린이집 학부모인 김신영, 허자은(여성가족정책관실 근무) 부부는 “딸 지율이와 해율이에게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