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KB손보·현대캐피탈, 금감원 소비자보호 평가서 '양호' 등급 받아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3개사가 금융당국이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반면, 메리츠캐피탈과 유안타증권은 '취약' 등급으로, 소비자보호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매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를 평가해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실태 평가 대상 74개 금융사 중 26개사에 대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