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경남지원, 설 맞아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까지 설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6일 경남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일제 점검은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선물용품과 육류, 사과, 배, 대추, 밤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경남농관원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