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시장에 K-패션 선보여…파리패션위크에 남성복 브랜드 6월 데뷔
서울시는 지난 2~5일 파리 브롱나이궁에서 열린 '2023 F/W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TRANOI) 전시회'에서 6개의 국내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전시관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트라노이 전시회는 프랑스패션연합회(FHCM)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은 파리패션위크 공식 수주전시회로 유럽, 중동, 북미 등 주요 백화점, 편집숍, 온라인 쇼핑몰 구매자가 결집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수주전시회다. 이번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