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거리 역세권 '강북3구역'에 922세대 37층 아파트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지상 37층 높이, 922세대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강북구는 지난 7일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3구역(미아중심재정비촉진지구, 강북구 미아동 45-32일대)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강북3구역에 18만㎡, 최고 지상 37층 높이, 922세대(분양 692, 공공주택 230)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도봉로8길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