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첨단 정보통신기술 활용해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나선다
서울 성북구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에 나선다. 성북구는 28일 노후 건축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성북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동대문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6개 기관이 참여했다.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