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하루 새 17만여명 늘었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 완료자가 된 사람은 이날 0시 기준 누적 3984만5393명이다. 전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10만7068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7.6%에 해당한다. 백신별 누적 접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368명 늘어 누적 39만719명이 됐다. 전날(2520명)보다 152명 줄었으나 지난 10일(2425명) 이후 사흘째 2000명을 크게 웃돌았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473명)보다 2명 증가한 475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18명으..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인과성을 인정받지 못했던 심근염·심낭염 환자 125명이 1인당 최대 30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게 됐다. 1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근거자료 불충분’으로 의료비 보상에서 제외된 ‘경증 특별관리 이상대응’ 대상자 125명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 조치는 지난 9월 심근염·심낭염 등 경증 특별이상반응까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학생 확진자와 교내 감염이 늘어남에 따라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은 자율 접종이 원칙이지만, 학부모들의 전향적인 판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1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아·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도록 자율접종 원칙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면서도 “10대 확진자 발생률..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 후 사망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신고한 사례가 처음 보고됐다. 1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이상반응 신고 현황 가운데 추가접종 뒤 사망한 것으로 신고한 사례가 1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해당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화이자 백신으로 추가접종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간 인과성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추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위중증 환자가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면서 추가 병상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최근 확진자 증가 추세가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며 현재로선 ‘비상계획(서킷 브레이커)’을 논의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473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2520명, 사망자는 21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520명 늘어 누적 38만8351명이 됐다. 전날(2425)보다 95명 늘었으며, 지난주 수요일(발표일 기준 목요일인 4일) 신규 확진자 2482명보다 38명 많다. 위중증 환자는 연일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전날(460명)보다 13명 증가한 473명으로, 코로나19 유..
방역당국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단계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리지표 체계를 오는 16일 발표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관계자는 9일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한주간의 코로나19 위험도를 평가할 예정인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지표가 악화했을 때 어떤 조처를 할지를 판단할 관리지표를 현재 논의 중”이라며 “특히 어떤 상황일 때 정부가 ‘위험하다’고 평가하고, ‘서킷 브레이커(비상계획..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가까이가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접종하고도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로 확인됐다. 9일 중앙방영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2주(10월 17~30일) 사이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만 18세 이상 1만7325명 가운데 백신 접종완료자는 48.1%(8336명)로 집계됐다. 1차 접종도 하지 않은 미접종자는 32.8%(5680명), 1차는 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대학생의 음주빈도와 음주량은 감소했지만,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 8~10월 전국 대학생 2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같은 내용의 ‘2021년 대학생 음주행태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우선 코로나19 이후 음주 빈도에 ‘변화가 있다’고 답한 이들은 50.9%로, 이 중 ‘한달에 2회 이상’ 음주하는 빈도는 코..
국가가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희귀질환이 기존 1086개에서 1123개로 확대돼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에 39개 질환을 추가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에 따라 희귀질환은 1086개에서 1123개로 늘어난다. 기존 희귀질환을 신규 희귀질환(상위개념)으로 통합해 2개 진단명은 통합됐다. 눈의 이상과 함께 다양한 장기의 선천 기형 등을 보이는 희귀 유전 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15명 늘어 누적 38만3407명이 됐다. 전날(1758명·당초 1760명에서 정정)보다는 43명 줄었으나,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2일) 신규 확진자 1589명보다는 126명 많은 수치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98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적용되는 시설에 대한 계도기간이 8일 0시 기준으로 종료됐다. 이날부터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확인서 없이 해당시설에 출입할 경우 이용자와 관리·운영자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0시부터 방역패스 적용 계도기간이 종료돼 위반 시 과태료 또는 행정처분의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숙박·음식업에 종사하는 고용보험 가입자가 18개월째 지난해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8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발표한 ‘10월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전년 동월보다 6000명 줄어 지난해 5월(-3000명)부터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감소폭은 지난 9월(-1만2000명)보다 다소 축소됐다. 김영중 고용부..
고용노동부(고용부)는 건설 현장 사망사고 취약시기인 동절기에 맞춰 안전 관리가 부실한 현장을 중심으로 감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규모 건설 현장은 질식 등 동절기 사고, 화재·폭발 등 대형 재난이 우려되는 현장 중심으로 감독한다.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경우 가설건축구조물 안전조치 미흡 현장, 유해 위험 방지 계획서 미준수 현장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고용부는 감독과 함께 자율점검표와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