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면?
서울에서 설 차례상을 준비할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4만3814원을 아낄 수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을 앞두고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한 결과 6~7인 가족을 기준으로 전통시장은 22만4040원, 대형마트는 25만8854원이 드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 2.5% 늘어난 금액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 전통시장 16곳, 대형마트 8곳, 가락시장 내 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