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수방·안전·보건'…서울시, 10월까지 여름철 종합대책 실시
올여름도 폭염과 폭우가 동시에 나타나는 이른바 '복합재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분야별 안전대책을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기후재난 시 직격탄을 맞는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에 대한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4일 발표했다.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