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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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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NS홈쇼핑은 창립 23주년(5월 7일)을 맞아 지난 3일 경기도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 조항목 대표는 사내 행사에서 입상한 임직원과 20년과 15년, 10년 장기근속자를 포상하고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청년기를 맞이한 NS홈쇼핑은 이제 미래 세대를 위한 고민을 할 때"라며 "앞으로의 도전과 혁신을 위해 항상 문제의식..
국내 대형마트들이 '과일값 안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미국산 체리 물량을 최대 4배 늘린 것은 물론, 수박 할인행사에도 나서며 과일 소비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마트들은 지난 달부터 뉴질랜드산 키위와 태국산 망고스틴을 집중적으로 공급한 데 이어, 이달엔 미국산 체리를 대규모 공수할 계획이다. 이달 초 생산 시즌이 시작된 미국산 체리의 캘리포니아 산지 작황이 양호해지면서, 전년 대비 생산량이..
올 들어 패션기업 F&F의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고물가에 소비 심리가 움츠러든 데다, 국내에서 MLB를 비롯한 라이선스 브랜드의 인기가 한풀 꺾인 영향이 컸다. 하지만 올 하반기부터는 이 같은 상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련업계 및 증권가 시각이다. 주력 시장인 중국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2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어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강근희(전 노동부 이사관 대변인·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전 대한산업안전협회 부회장)씨 별세, 강재욱(전 롯데백화점 대전점장)·재준(롯데홈쇼핑 채널본부장 상무)·재연씨 부친상, 이성화씨 시부상, 정혁철씨 장인상 =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장지 용인공원. ☎ 02-2258-5940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에 '칸스톤'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칸스톤은 천연석 함량이 90% 이상인 강화 천연석으로, 일반 천연석보다 표면 강도가 높아 긁힘이나 파손이 적고 오염과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L&C가 2004년 론칭했으며, 엔지니어드 스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인천공항 공급은 약 1만2000㎡ 규모로, 현재..
"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애국 캠페인을 기획하겠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송지택 BGF리테일 혁신부문장,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및 장태원 빅워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국내 대형마트들이 '과일값 안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미국산 체리 물량을 최대 4배 늘린 것은 물론, 수박 할인행사에도 나서며 과일 소비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마트들은 지난 달부터 뉴질랜드산 키위와 태국산 망고스틴을 집중적으로 공급한 데 이어, 이달엔 미국산 체리를 대규모 공수할 계획이다. 이달 초 생산 시즌이 시작된 미국산 체리의 캘리포니아 산지 작황이 양호해..
한세엠케이는 어린이날을 맞아 '해피 메리 어린이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피 메리 어린이날 프로모션'은 NBA키즈,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리바이스키즈 등 유아동복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세공식몰 스타일24 및 각 브랜드 매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된다. 각 브랜드별로 2024 S/S(봄·여름) 시즌 신제품 할인부터 사은품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특히 NBA키즈는 오는 6일까지 멤버십..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사진>이 지주사인 콜마홀딩스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콜마홀딩스는 2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윤상현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콜마홀딩스는 이번 윤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으로 콜마그룹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국콜마는 지난해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개관하고, 올해는 미국 제2공장을 건립하는 등 북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귀뚜라미가 4년 연속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동시에 2년 연속으로 '1조 클럽(연매출 1조원)' 지위도 수성했다. 난방과 냉방 사업이 골고루 성장한 게 선전의 주된 비결이다. 이에 2000년대부터 기존 난방에 치중됐던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매출을 다변화하기 위해 최진민 회장이 뿌려온 씨앗들이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이후 각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선점에..
귀뚜라미가 4년 연속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동시에 2년 연속으로 '1조 클럽(연매출 1조원)' 지위도 수성했다. 난방과 냉방 사업이 골고루 성장한 게 선전의 주된 비결이다. 이에 2000년대부터 기존 난방에 치중됐던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매출을 다변화하기 위해 최진민 회장이 뿌려온 씨앗들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이후 각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주도 특성상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나 자연재해로 결항이 되는 경우 입도하지 못해 발생한 빈 객실을 출발이 지연된 전일 투숙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 기상악화에 대한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내달 16일 오픈을 앞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신라스테이 제주와 함께 '뜻밖의 행운' 프로모션을 업그레이드해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뜻밖의 행운'은 갑작스러운 비행기 결항으로 발이 묶여 곤란했던 여..
콜마그룹 윤상현 부회장이 지주사인 콜마홀딩스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콜마홀딩스는 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윤상현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안병준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게 되면서 윤 부회장이 이사회의 추대를 받아 이뤄졌다. 콜마홀딩스는 이번 윤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으로 콜마그룹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
한화그룹 내에서 '유통'은 핵심사업이 아니다. 어쩌면 미운 오리새끼로 여겨졌을지도 모른다. 그룹 전체 매출(53조 1348억원)에서 유통업(1조22억원)의 비중은 2%도 채 미치지 못했을 정도로 존재감은 미미하기만 했다.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유통업은 한동안 코로나19의 충격을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엔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과 함께 반전을 꾀하는 것은 물론, 미국 로봇 피자 브랜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법상 '자사 우대' 혐의로 조사에 나선 가운데, 역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쿠팡보다 PB(자체브랜드) 상품 비중이 큰 대형마트의 경우 자사 제품을 전면 배치하고 있음에도 별다른 제재 조치를 받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쿠팡의 부당고객유인 행위 사건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전원회의 심의를 준비 중이다. 쿠팡 직원들이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