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재현 제쳤다…'연봉 1위' 롯데 신동빈, 식음료 성장 덕 봤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제치고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아갔다. 유통업계뿐 아니라 재계를 통틀어서도 최대 연봉액이다. 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그룹의 뿌리인 '식음료(F&B) 사업'이 선전하면서 주머니가 두둑해질 수 있었단 평가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지주 64억 4900만원, 롯데쇼핑 19억원, 롯데케미칼 38억 3000만원, 롯데웰푸드 24억 4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