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AI 글라스 출시 앞둔 젠틀몬스터, 해외 매장 20% 늘린다
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올해 뷰티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북미 시장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차 부회장은 3일 오전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는 한 해가 될 수 있고 경제 정상화로 가는 마지막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때 일수록 기본에 충실해 고객가치에 집중하고 모든 고민과 실천이 고객가치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끝이 보이지 않..
올해 좋은 실적을 거둔 증권사들이 인력 채용에도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지난해에 비해 3배가량 늘린 곳도 있었다. 특히 언택트 문화가 대세로 자리잡으며 디지털·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에 주력했다. 증권가에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충원 확대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오프라인 지점 축소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수를 늘렸다. 지점에서..
하이투자증권이 신임 홍원식 대표이사의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내이사로 홍원식 이사를 선임했다. 임기는 2024년 3월 정기주주총회 까지다. 홍원식 대표이사는 앞서 DGB금융지주 그룹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을 받았다. 자격요건 등을 검증 후 지난 9일 하이투자증권 임원 후보..
한화투자증권이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1년 한화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지난 9월1일부터 10월29일까지 총 2만1701명이 참가해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총 3개의 리그(100·3000·1억리그)로 나눠 경합을 벌였다. 이번 시상식에는 각 리그별 상위 5명을 선정해 총 1억719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으며 수상자 대표로 1억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이태철(필명..
NH투자증권이 디케이티에 대해 폴더블 스마트폰과 전장 부문이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은 디케이티의 올해 영업이익을 170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보다 17.2% 높은 금액이다. 내년에는 이보다 27.3% 늘어난 2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스마트폰 출하량 부..
현대차증권은 30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견고한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내년 신작 라인업은 상반기는 기존 히트작의 해외 진출이 주를 이루고, 하반기는 MMORPG를 포함한 다수 기대 신작이 대거 포진한 상황”이라면서 “우선 상반기는 오딘과 엘리온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는 한편 디스테라(FPS)..
NH투자증권은 30일 롯데렌탈에 대해 중고차 업황 호조로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3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추석 시점 차이로 인해 9월 경매가 10월로 미뤄지며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며 “외형 성장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영업이익률이 분기 최고치를 갱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한 상..
올해 국내 증시에서 세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급등한 종목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메타버스’다. 지난해 제약·바이오 업종이 주가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다면, 올해는 메타버스 관련주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다. 증권가에선 내년에도 메타버스 테마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올해처럼 메타버스 관련주라는 이유로 주가가 급등하진 않을 것이란 시각이다. 때문에 내년엔 메타버스 사업의..
◇승진 〈부서장〉 △투자솔루션1부 송기화 △신탁운용부 김경태 △FICC운용부 신정우 △투자금융6부 최명기 〈지점장〉 △서초금융센터 박지영 △강북금융센터 김영훈 ◇선임 〈부서장〉 △Quant운용부 신현철 △FICC솔루션부 신현준 △Equity솔루션부 안인수 △국제금융부 김미정 △투자솔루션2부 김영신 △법무지원부 박창범 〈지점장〉 △명동지점 신호경 △광화문금융센터 김현석 △대전지점 유진상 △광주지점 김승 〈파트장〉 △금융상품감리파트 천성호 △..
삼성전자가 배당락일인 29일 다시 7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62%) 내린 7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골드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은 7거래일 만이다. 또한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부진한 수익률을..
하나금융투자는 29일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1조2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박재경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날 영국 익수다 테라퓨틱스(익수다)향 1조2000억원 규모의 항체약물접합체(ADC)기술로 개발한 항암제 후보물질 ‘LCB14’를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권리에 대한 기술 이전 공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레고켐바이오는..
IBK투자증권은 이엔드디에 대해 내년 3분기부터 본격적인 소입경 전구체 매출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성능 전기차 출시와 전기차 보급률 확대에 따른 고성능 2차전지의 시장 니즈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극재는 2차전지 제작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최근 니켈 함량을 높인 ‘고니켈’(High -Nick..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8일 수시평가를 통해 KTB투자증권의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2016년 이후 IB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부동산금융과 대체투자 위주로 투자은행(IB)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2015년 1.2%였던 IB 부문 시장점유율은 2021년 9월 말 기준 2.7%로 상승했다. 이재우 한신평 연구원은 “매입확약 제공, 브릿지..
상장지수펀드(ETF)는 올해 국내 증시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52조원대였던 ETF 시장 규모는 올해 70조원을 훌쩍 넘었다. 수익률 재미도 쏠쏠했다. 국내 주식형 ETF 평균 수익률은 3.97%, 해외주식형 ETF는 27.77%로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수익률인 1.87%를 크게 웃돌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F 시장 순자산 총액은 지난해 말 순자산 52조365억원에서 12월 27일 기준 73조6..
토스증권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비스 개시를 시작한지 나흘만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이날 14~19세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토스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에 서비스 설명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토스 측은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 후 서비스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토스 관계자는 “금융당국 확인을 기다리며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