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75명, 이틀 연속 두 자릿수…곳곳 감염에 '불안'
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이 신규 확진자 수가 7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97명)보다 22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요양시설·병원뿐 아니라 가족·지인모임, 직장, 학교 등 일상의 여러 공간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만큼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새로 확진된 7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6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1명, 경기 1..